만지고, 만들고,
서로 말하며 나를 알아가요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보며 내 취향을 찾고, AI로 작품을 만들고, 발표하며 서로의 반응을 나누는 수업이에요.
- 오감으로 찾기
- AI로 만들기
- 함께 나누기

기관에서 해 오던 교육과
앉아서 듣는 수업 대신,
만지고 만들고 서로 말해요
- 화면 속 사진과 설명만 봐요
- 정답을 맞히는 활동지
- 서로 말할 기회가 없어요
- 까슬차갑다울퉁불퉁1 · 만지고 맡고 맛보기직접 만지고 맛보며 고르기
채소 · 잎 · 간식을 눈 감고 만나고, 감각 단어 3개를 골라요
2 · AI로 만들기내 단어로 노래 · 그림고른 단어로 AI와 노래와 그림을 만들어요
- 좋았어요제안해요또 좋았어요3 · 발표하고 나누기가이드대로 서로 한 마디
정해진 말하기 틀로 친구 작품에 반응을 말해요
- 채소 · 잎 · 간식을 직접 만지고 맛보기
- AI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
- 가이드에 맞춰 서로의 작품에 말하기
슬로코치 현장 교육 프로그램
표현 앞에 늘 주눅 들었던 청년도
4주 뒤엔 자기 작품을 당당히 발표해요
경계선지능 청년들은 살면서 나를 알아갈 기회도, 표현해 볼 기회도 부족했습니다. 정답을 요구하는 수업 대신, 오감으로 취향을 찾고 AI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 표현의 기회가 열리는 것만으로도 청년들의 눈빛과 태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1

1주차 · 맛과 향
편의점 블라인드 테이스팅정답 없는 미각으로
내가 좋아하는 느낌 솔직하게 찾기 - 2

2주차 · 시각
잡지로 만드는 나만의 아지트글쓰기 부담 없이 이미지를 오려 붙이며
나만의 편안한 공간 시각화 - 3

3주차 · 소리
나만의 AI 테마곡말로 꺼내기 어렵던 내 단어들이
AI를 만나 완성도 높은 노래로 - 4

4주차 · 촉감
캐릭터 연구소좋아하는 촉감으로 캐릭터를 그리고
AI와 5컷 모험 이야기로 완성
오감 탐색 → AI 작품 완성 → 안전한 공유
모든 회차는 이 3단계를 거치며, 청년들이 스스로 주도하는 성공 경험을 만듭니다.
- 참여자 1.5배 · 첫 회기 4명 → 마지막 회기 6명
- 만족도 4.83점 · 100% 추천
- 기관 일정에 맞춰 4회~12회 맞춤 설계

손끝으로 만지고 느끼는 것엔 정답이 없어요. 감각에 집중하며 내 취향을 또렷하게 확인해요.


그림을 잘 못 그려도 괜찮아요. 서툰 손그림을 AI가 3D 캐릭터와 5컷 동화로 살려내어 큰 성취감을 줘요.

피드백을 공격이 아닌 따뜻한 관심으로 받아들이며 발표 용기를 얻어요.
그래서, 캔버스는 달라요
감각으로 찾고,
AI로 만들고, 함께 공유해요
매 회차 같은 순서로, 내가 고른 감각에서 시작해 작품을 만들고 친구와 나눠요.
- STEP 1감각으로 취향 찾기
눈 감고 만지고
좋아하는 촉감 고르기 - STEP 2AI로 작품 만들기
노래 · 그림 · 모험 이야기를
AI와 함께 - STEP 3공유하기
발표하고 가이드대로
서로 한 마디
화면 대신
직접 만지고 맛봐요
채소 · 잎 · 간식처럼 실물을 눈 감고 만지고 맡고 맛봐요. 느낀 것은 감각 단어 3개로 남겨요.
- 새콤
- 말랑
- 상큼한 향
“껍질이 차가워서 좋았어요”
단어는 내가,
AI는 도구일 뿐
가사의 단어와 그림의 재료는 청년이 정하고, AI는 그것을 작품으로 바꿔 줘요.
- 1내 단어 고르기“다시 도전”
- 2AI와 가사 쓰기같이 문장 만들기
- 3내 폰으로 노래 만들기수노(Suno)
- 4발표하고 들어 보기서로 나누기
내 작품을 발표하고,
친구 작품에 한 마디 해요
내 이야기를 표현하고,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건 처음엔 낯설어요. AI로 만든 작품을 발표하고, ‘좋았던 점 → 제안 → 또 좋았던 점’ 순서의 크리틱 가이드에 맞춰 친구 작품에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친구의 피드백은 공격이 아니라, 내 작품을 본 사람의 반응이라는 걸 배워요.

- 1“나는 ___가 좋았어요.”
- 2“___하면 어떨까요?”
- 3“___도 좋았어요.”
공격이 아니라, 내 작품을 본 사람의 반응이에요.
숫자로 보면
4주 동안 이렇게 달라졌어요
- 1.5배첫 회기보다 마지막 회기 참여자
- 4.83전체 만족도 (5점 만점)
- 5/6명‘4주 전보다 내가 달라졌다’
노원구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센터 · 2026.9 · 4회 · 20~30대 청년 6명 · 인원이 적어 일반화하지 않아요

내가 느낀 것을
내 말로 말해요
내 작품을 발표하고, 친구 작품에 가이드대로 한 마디를 건네요. 받은 피드백은 공격이 아닌 반응으로 받아들여요.
- 감각 단어로 내 취향을 설명해요
- 친구 작품에 좋았던 점을 말해요
- 피드백을 내 작품에 대한 반응으로 받아요
이 수업을 만드는 사람들
디자인, 교육, 현장 경험이
한 수업에 담겼어요
이수지
프로그램 설계 · UX 리서치- School of Visual Arts(New York) 디자인 학사
- 연세대 정보대학원 UX 석사
- Columbia TC 랩, 자폐스펙트럼 아동 사회성 · 학습 AR 앱 프로젝트 참여
오용석
대표 · AI 개발- AI 관련 특허 출원 3건 발명자
- 현장 업무를 단계별로 연습하는 AI 도구 개발
- 수업의 AI 도구와 진행 설계
이우림
기관 협력 · 콘텐츠- 前 월드비전 국내임팩트프로젝트팀
- 느린학습자 · 경계선지능 아동 리서치 전담
- 공공 · 사회공헌 캠페인 기획
함께한 청년들의 이야기
“감정 표현이 되는 것 같아서 속시원했어요”
내 취향 캔버스 with AI2026.9 · 4회기 종료 후 설문5/6명“AI를 직접 써 볼 수 있어서”가 가장 좋았던 점이었어요.
경계선지능 청년 6명‘가장 좋았던 점’ 설문
3회차 · 테마곡2026.9 · 현장 기록감정 표현이 되는 것 같아서 속시원했어요.
경계선지능 청년테마곡을 만든 뒤
3회차 · 직접 쓴 가사2026.9 · 활동지조금 더 떨리지만 앞으로 한발 더 나아가자
경계선지능 청년 F직접 추가한 가사
노원구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센터 · 2026.9 · 결과보고서 · 참여자는 알파벳으로만 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