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학습자 · 경계선 지능 청년의 직무 코치
조금 더 들으면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슬로코치는 그분들의 직장 생활을 옆에서 함께 해주는 곳이에요.
부담 갖지 마세요. 카카오톡으로 가볍게 한 마디면 돼요.
이 기관들이 슬로코치의 준비를 함께해요
이런 게 힘들지 않으세요?
출근 첫날, 모르는 걸 누구한테 물어볼지 몰라요.
한 번 알려준 일을 또 까먹어서 혼나요.
월급은 받고 싶은데, 면접부터 막혀요.
혼자만 그런 게 아니에요. 한국에 약 700만 명이 비슷한 어려움을 겪어요.
국회입법조사처(2024) 추정 13.6%(경계선 지능, IQ 71~84) 기반. 자료실에서 출처를 확인할 수 있어요.
슬로코치는 이렇게 같이해요.
AI 사수
귀에 작은 이어폰을 껴요. 일하는 동안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할지 차근차근 알려줘요. 똑같은 걸 백 번 물어봐도 화내지 않아요.
사람 코치
마음이 힘들 때 옆에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어떻게 지냈는지 같이 이야기해요.
맞는 일자리 찾기
면접 연습부터 출근 첫 주까지 같이 가요. 잘 맞는 곳을 같이 알아봐요.
이렇게 진행돼요.
카카오톡으로 한 마디
부담 갖지 말고 가볍게 인사만 남겨주세요.
편한 방법으로 약속
온라인이든 가까운 카페든 편하신 대로 정해요.
30분 얼굴 보고 이야기
어떻게 일하고 싶은지 들려주세요. 비용은 없어요.
지금은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 단계예요.
슬로코치는 2026년 가을에 정식으로 시작해요.
그 전에 한 분 한 분 만나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무엇이 힘들었는지 듣고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과 아산나눔재단 아산두어스에 선정되어, 두 기관의 지원 아래 준비를 진행하고 있어요.
당신의 이야기가 슬로코치를 만들어요.
대표 인사말

안녕하세요. 슬로코치를 만들고 있는 오용석이에요.
저도 옆에서 알려주는 사람이 있어서 자랐어요. 학원 원장님, 군대 사수, 직장 사수. 그분들이 천천히, 백 번이고 알려줬어요.
당신 옆에도 그런 사람이 한 명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슬로코치를 만들어요.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같이 갈게요.
— 오용석 드림
그래서, 한 번 만나러 와요.
카카오톡으로 가볍게 한 마디만 보내주세요. 그러면 제가 답하면서 만날 시간을 같이 정해요.
- 혼자 보내기 어려우면 가족·친구가 같이 도와줘도 돼요.
- 잘하고 싶은 게 없어도 괜찮아요. 같이 찾아봐요.
- 가입 권유는 안 해요. 비용도 없어요.
어디에서 오셨어요?
슬로코치 숫자
- 약 700만 명
- 제도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추정)
- 60%
- 3개월 고용 유지율 (목표)
- 1/5
- 기존 1대1 코칭 대비 비용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