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코치

조금 더 들으면
잘하는 사람
있어요.

슬로코치는 그분들의
직장 생활을 옆에서
함께 해주는 곳이에요.

한 번 만나러 가요 →

이름·휴대폰 번호 두 칸이면 돼요.

이런 게 힘들지 않으세요?

  • 출근 첫날, 모르는 걸 누구한테 물어볼지 몰라요.

  • 한 번 알려준 일을 또 까먹어서 혼나요.

  • 월급은 받고 싶은데, 면접부터 막혀요.

혼자만 그런 게 아니에요.
한국에 705만 명이 비슷한 어려움을 겪어요.

슬로코치는
이렇게 같이해요.

AI 사수

귀에 작은 이어폰을 껴요. 일하는 동안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할지 차근차근 알려줘요. 똑같은 걸 백 번 물어봐도 화내지 않아요.

사람 코치

마음이 힘들 때 옆에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어떻게 지냈는지 같이 이야기해요.

맞는 일자리 찾기

면접 연습부터 출근 첫 주까지 같이 가요. 잘 맞는 곳을 같이 알아봐요.

이렇게 진행돼요.

  1. 이름·번호 적기

    아래 칸에 두 줄만 적으세요.

  2. 전화로 만날 곳 정하기

    가까운 카페나 조용한 곳으로 정해요.

  3. 30분 얼굴 보고 이야기

    어떻게 일하고 싶은지 들려주세요. 비용은 없어요.

지금은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 단계예요.

슬로코치는 2026년 가을에
정식으로 시작해요.

그 전에 한 분 한 분 만나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무엇이 힘들었는지 듣고 있어요.

당신의 이야기가
슬로코치를 만들어요.

그래서, 한 번 만나러 와요.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 적으시면
제가 연락드려서 만날 시간을 정해요.

신청하면 이름·번호를 만남 약속에만 써요.
다른 곳에 쓰지 않고, 만난 뒤 원하시면 바로 지워요.

어디에서 오셨어요?

슬로코치 숫자

705만 명
제도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60%
3개월 고용 유지율 목표
1/5
기존 1대1 코칭 대비 비용